암행어사박문수문화관, “위민(爲民) 지방자치 아카데미” 1기생 모집

6·1 제8회 지방선거 ‘필승 노하우’ 아카데미 30여명 선착순

한은남 선임기자 | 기사입력 2021/12/24 [07:11]

암행어사박문수문화관, “위민(爲民) 지방자치 아카데미” 1기생 모집

6·1 제8회 지방선거 ‘필승 노하우’ 아카데미 30여명 선착순

한은남 선임기자 | 입력 : 2021/12/24 [07:11]

  © 가디언21


암행어사박문수문화관(관장 장승재)은 한국자치발전연구원(원장 김안제 서울대 명예교수)과 함께 2022년 6월 1일 실시하는 제8회 지방선거 출마자와 지역활동리더를 대상으로 -조선개국 기획자 정도전과 암행어사 박문수와 함께하는- “위민(爲民) 지방자치 아카데미”를 진행한다. 

 

이번 아카데미 1기생의 참가는 경기남부 평택시,안성시,수원시,화성시,오산시,용인시 이고 충남은 천안시, 아산시 등 거주지역으로 한정했다.

 

위민(爲民)아카데미의 교육은 22년 15일부터 2월 5일까지 매주 토요일 세과목을 한시간씩 2시부터 5시30분까지 4주동안 12강좌이며 평택시 진위면 견산리 암행어사박문수문화관 강의실에서 개최된다. 

 

커리큘럼은 우리나라 지방자치 최고 권위자인 김안제 서울대 명예교수의 특강으로 시작해서 기본교육으로 ▶정도전 및 김육의 민본사상 ▶암행어사 박문수의 위민사상과 지방선거 출마자와 지역활동리더를 위해 ▶지역 지도자 리더십 ▶제7회 지방선거 사례분석 ▶서거필승 전략 ▶선거필승 스피치 ▶이미지 메이킹 ▶SNS 활용을 위한 선거 시나리오 작성 실전 연습 ▶비대면 사회에서의 유권자 지지 확장성 실전 연습 ▶이미지 메이킹 ▶지방선거 홍보전략 ▶선거 조직 관리 등으로 구성됐다. 

 

장승재 관장은 “이번 아카데미는 조선개국의 정도전, 암행어사 박문수, 대동법을 시행한 김육 선생의 위민과 민본정신이 근본적으로 내년 지방선거 출마자와 지역 리더들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며 특히 내년 지방선거 출마자와 로컬 지도자의 등용문이 될 수 있도록 선거관련 세부과목을 집중 배정하였으므로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1기생 모집인원 30여명 선착순으로 1월10일까지 양식에 의거 접수를 받으며, 수강료는 교육일체 비용 50만원 이며, 수료생에게는 수료증 수여, 선거실전 메뉴얼 제공 및 컨설팅, 아카데미 원우회 활동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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